직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직무 및 서합률 고민

퍼렁소

안녕하세요, 해외영업/구매/SCM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를 맞게 잘 잡았는지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의 기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국숭세단 상경 4.1/4.5 어학: 영어 오픽 AL, 토익 945, 중국어 HSK 6급, 일본어 N3 자격증: 무역영어, 매경 우수, 한국사 1급 대내외활동: 학보사 1년 반, 외교부 산하기관 서포터즈 1년, 창업동아리 4개월 인턴: 공공기관 해외인턴 1년 (아프리카) 기타: 중국 교환학생 / 졸업한지 1년 지남 기본적인 스펙은 다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서합률이 저조한 것이 걸립니다. 이 경우에는 스펙 향상에 집중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소서 퀄리티를 더 올려야할까요? 혹은 희망 직무를 바꿔야 할까요? 대기업/중견기업/외국계 해외영업/구매/SCM 직무를 선호하는데 3월 공채 시즌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3월에 서합률이 낮을 경우 보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02

답변 7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어학이나 학점 등 기본 스펙이 매우 훌륭함에도 서류 합격률이 낮은 것은 직무 역량의 구체적 성과 연결이 부족하기 때문이니 스펙 추가보다는 자기소개서의 직무 적합성을 다듬는 것에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아프리카 인턴 경험에서 얻은 시장 분석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영업이나 구매 직무의 실제 수치로 치환하여 어필한다면 다가오는 삼월 공채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3.02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스펙은 객관적으로 상위권입니다. 직무를 잘못 잡은 케이스라기보다는 “차별화 포인트가 흐릿한 상태”에 가깝습니다. 해외영업/구매/SCM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해외영업 → 매출, 시장개척, 커뮤니케이션 구매 → 원가절감, 협상, 공급선 관리 SCM → 재고·물류·데이터 관리 현재 이력은 해외영업 쪽과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1년 해외인턴 경험은 강점인데, “아프리카에서 무엇을 수치로 만들었는지”가 자소서에 명확히 드러나는지가 핵심입니다. 서합률이 낮다면 1순위는 자소서 문제입니다. 스펙 추가보다는 ① 직무 하나로 명확히 좁히기 ② 경험을 ‘성과·숫자 중심’으로 재정리 ③ 기업별로 직무 키워드 맞춤화 3월 공채 대비는 산업 리서치 + 직무별 사례 정리 + 엑셀/무역 실무 이해 강화가 좋습니다. 3월에도 서합이 낮다면 그때는 직무 범위를 좁히거나(예: 해외영업 집중) 산업을 특정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2026.03.02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스펙은 이미 상위권입니다. 문제는 스펙이 아니라 직무 연결성입니다. 해외인턴 1년과 어학 3개는 강점인데, 그것이 실제 매출, 바이어 대응, 계약, 원가, 물류 개선 등 성과로 연결되어 보이지 않으면 서류 통과율이 낮아집니다. 해외영업은 매출 기여 경험, 구매는 원가절감 논리, SCM은 수요 예측과 재고 관리 개선 사례가 핵심입니다. 한 직무로 좁히고 그에 맞춰 자소서를 완전히 재정렬해보십시오. 3월 공채 전에는 직무 하나를 정하고 산업군도 구체화해야 합니다. 스펙 추가보다 스토리 재구성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방향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2026.03.02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그냥취업난입니다 스펙괜찮아보여요 딱한가지 자격증이걸리느는데 CPIM 추천드립니다 단점은비싸고 오래걸리지만 대기업에서 알아줍니다 취득하시면서 계속도전해보세요

    2026.03.02


  • 원이12비엠티
    코차장 ∙ 채택률 81%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이 어마어마하신데요. 일단 스펙 상으로는 사실 서류 전형이 저조할 이유가 없는데, 스펙을 더 이상 올릴 이유는 전혀 없을 거 같습니다. 자소서와 이력서를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이력서상에 사진도 한번 점검을 해보시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서류 넣으신 곳이 왠만한 중견 기업 이상일 거 같은데, 다른 작은 규모의 회사들은 오히려 면접을 보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스펙이 좋으시니. 서류 합격률이 낮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자소서와 이력서를 봐야지 첨언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아울러 서류 전형 합격률이 저조하다고 하셨는데 수치로 얼마정도인지도 알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2026.03.01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경험하신 인턴은 인정의 정도가 다소 낮은 인턴이라 할수 있습니다.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2026.03.02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외영업/구매/SCM 직무와 직결된 직무 활동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학점, 어학, 자격증, 대내외활동 등 스펙 사항들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편이기는 하나, 지원 직무에 특화된 느낌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측면이 존재하므로 지원 직무에 특화된 스펙을 보다 쌓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외영업/구매/SCM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하실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경쟁력 어필이 가능합니다. 해당 사항을 추가할 경우 향후 서류 전형 합격률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 현재 인턴 경력사항을 보유하고 계시기는 하나, 지원 직무와의 연관성이 부족한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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